나노전자 무어의 법칙
페이지 정보
- 용어
- 무어의 법칙
- 요약
- 반도체칩 기술의 발전속도에 관한 것으로, 반도체칩에 집적할 수 있는 트랜지스터의 숫자가 18개월마다 두배씩 증가한다는 법칙
- 참고문헌
- - Moore, Electronics, 38, 8, 114-117 (1965)
- Alfred E. Brenner, Physics Today 54, 84 (2001)
- Jon Titus, The Industrial Physist 6, 4 (2000)
- http://www.terms.co.kr/MooresLaw.htm
- http://www.intel.com/research/silicon/mooreslaw.htm - 분류
- 나노전자 > 나노전자공학
본문
무어의 법칙(Moore’s Law)은 반도체칩 기술의 발전속도에 관한 것으로, 반도체 칩에 집적할 수 있는 트랜지스터의 숫자가 적어도 매 18개월마다 두 배씩 증가한다는 법칙이다. 인텔의 창업자 고든 무어(Gordon Moore) 박사는 반도체칩이 상용화된 지 4년 후인 1965년에, 반도체칩의 용량이 매년 두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고했다. 그러나, 변화의 속도는 지난 수년간 다소 느려져서, 매 18개월마다 두 배가 되는 것을 반영하기 위해 고든 무어의 승인 하에 이 법칙의 정의를 수정하였다. 1997년 9월에, 인텔이 발표한 2비트 플래시메모리와, 기존의 알루미늄을 구리로 대체한 새로운 회로칩에 관한 IBM의 발표 등은 무어의 법칙이 원래 의미로 회귀하고 있음을 시사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