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 은나노 치료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 발표
페이지 정보
- 발행기관
- Nanowerk
- 저자
- 종류
- R&D
- 나노기술분류
- 발행일
- 2021-10-11
- 조회
- 1,765
- 출처 URL
본문
● 호주 Sydney Technology University Cindy Gunawan 교수 연구팀은 생물막을 형성하는 병원균은 나노은 처리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진화할 수 있고, 이에 따라 장기간의 은나노치료는 감염 재발에 대한 위험을 증가실 수 있는 것을 최초로 입증
● 은나노는 현재 의료기기나 드레싱, 화상 치료에 사용되며, 감염과 싸우고, 예방하는데 사용하는 강력한 향균제이며, 가장 상용화된 향균성 나노 입자 중 하나
● 연구팀은 생물막 형태로 구성된 녹농균의 은나노 적응 현상을 관찰했으며, 장기간 치료 후 은나노는 전체 세균의 99.9%를 죽였지만, 0.01% 세포는 더 오래 성장했고, 나노입자 처리를 중단한 동시에 정상적인 성장을 재개
※ Journal of Nanobiotechnology 게재(2021.09.27.), “Evolution of biofilm-forming pathogenic bacteria in the presence of nanoparticles and antibiotic: adaptation phenomena and cross-resistance”
- 이전글저렴하고 효율적인 이산화탄소 변환기로 사용될 수 있는 액체금속 21.10.25
- 다음글탈수를 일으키는 새로운 환원 반응을 발견 21.10.25